스트란 라르센, 울브스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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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이 크리스털 팰리스로 완전 이적을 확정했다.

노르웨이 출신 공격수 스트란 라르센은 2024년 여름 셀타 비고에서 임대로 울브스에 합류한 뒤 18개월 동안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활약했다. 그는 울브스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 64경기에 출전해 20골을 기록한 뒤 팀을 떠나게 됐다.

지난 시즌 라르센은 14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 무대 데뷔 시즌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는 구단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데뷔 시즌 기준 최다 득점 기록이었다.

또한 그는 봄철 프리미어리그 4연승 기간 매 경기 득점에 성공한 울브스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고, 6연승 행진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며 팀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확정에 크게 기여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팀과 선수 모두에게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 라르센이 기록한 6골 가운데 프리미어리그 득점은 10월 번리전에서 성공시킨 페널티킥 한 골에 그쳤다.

25세의 라르센은 지난달 에미레이츠 FA컵 슈루즈버리 타운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울브스에서의 마지막 골을 남겼고, 이제 새로운 도전을 위해 팰리스로 향한다.

울브스는 구단에서 뛰는 동안 보여준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그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